“그렇다면, 이렇게 긴 수명을 보장할 수 있는 지지케이의 기술적 비밀은 무엇일까요?"
지지케이 건설신기술 제772호 이야기(2)에 앞서 왜? 50년인지 배경부터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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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케이 신기술] 50년을 약속하는 친환경 지열 냉난방 – 지지케이 건설 신기술 제772호 이야기(
기술의 비밀 - 땅속 깊이 숨겨진 에너지지열 냉난방은 땅속 일정한 온도를 활용해 냉방과 난방을 동시에 해결하는 기술입니다.지지 케이와 제772호 기술은 기존 방식과 다르게 상향 순환(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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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토부 제772호로 지정된 지열우물공(SCW) 공법(상향순환 / 쌍방향 게이트 구조) 이란?
- 지열우물공은 지열냉난방 시스템에서 땅속에 설치하는 열교환 구조물 입니다.
- 지지케이의 SCW공법은 기존 지열우물공보다 성능과 내구성을 크게 높인 상향순환 쌍방향 게이트 구조 기술로,
건설신기술 제77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 어떻게 작동하나요?
- 땅속 깊은 곳은 연중 거의 일정한 온도(보통 12~16℃)를 유지합니다.
- 우물처럼 뚫은 구멍 안에 '열교환관'을 넣고,
- 이 열교환관 안으로 물이나 친환경 냉각제가 흐르면서 땅의 온도와 열을 주고
- 이렇게 땅에서 흡수하거나 내보낸 열을 이용해 건물 안을 냉방하거나 난방하는 원리입니다.
3. 핵심 구조와 작동 원리
- 상향순환(Upward Circulation) 방식
일반적인 지열우물은 열교환 매체가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데 비해, 지지케이 SCW는 열매체를 상향으로 순환 시켜 열효율을 극대화합니다.
- 쌍방향 게이트 구조
지열우물 내부에 두 개의 게이트(밸브) 구조를 적용해, 열매체가 동시에 양방향으로 순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 니다.
→ 이를 통해 땅속 온도를 균등하게 활용하고 열교환 성능을 향상시키며, 국부적인 온도 편차로 인한 성능 저하 를 방지합니다.
4. 장점
1) 열전달 효율 극대화
- 상향순환과 쌍방향 구조 덕분에, 기존보다 더 많은 열을 안정적으로 교환할 수 있어 냉난방 성능이 우수합니다.
2) 내구성 향상 및 수명 연장
- 특수한 구조와 고품질 소재를 사용해 부식과 마모에 강하며, 50년 이상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 시공 용이성 및 경제성
- 시공 공정이 효율적이고 공사 기간이 단축 되어, 설치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됩니다.
- 특히, 지열을 이용하는 친환경 시스템이라 기계적 고장률도 낮고,
장기간 운영해도 효율이 꾸준히 유지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 전문 기술진의 시공과 엄격한 품질관리 덕분에 안전사고 위험도 최소화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시공부터 다릅니다.
기존의 PVC 케이싱 방식은 설치 과정이 복잡하고, 깊은 굴착에서 하자가 생기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제772호 기술은 PE 파이프와 쌍방향 게이트를 사용해 시공 난이도를 낮추고 설치 시간을 줄이며 하자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 했습니다.
※ 유지관리까지 편리하게
냉난방 시스템은 설치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제772호는 내부 설비 점검과 교체가 쉬워, 최대 50년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설비가 아니라 '오래 가는 자산'이 되는 것 입니다.
💰 절감되는 건 비용만이 아닙니다.
효율적인 지하수 순환 덕분에 에너지 사용량이 줄어, 냉난방비 절감은 물론, 탄소 배출도 크게 감소합니다.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기술, 그것이 바로 지지케이의 제772호입니다.
5. 기술 적용 현황과 보호기간
- 2015년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 제772호로 지정
- 2023년 보호기간 연장 공고로 2028년 7월까지 유효
- 공공기관 및 민간 건물에서 여러 차례 시험 시공 및 상용화 진행 중
지지케의 건설 신기술 제772호는 이미 전국 곳곳의 공공기관과 대형 건물에 적용되어 그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783155_32531.html
남양주 '정약용 도서관' 개관…전국 6번째 규모
경기도 남양주시에 정약용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공공도서관 가운데 6번째로 크고 경기 북부에선 최대 규모입니다. 윤지윤 기자입니다. 경기도 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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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3043054
삼육대,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지원 업체에 감사패 | 중앙일보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0일 중앙도서관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주식회사 지지케이 이강석 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지케이는 지난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추
www.joongang.co.kr
6. 「건설기술 진흥법」 제14조(신기술의 지정·활용 등) 제6항
⑥ 신기술 및 제1항에 따라 신기술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술을 적용하는 건설공사의 발주청 소속 계약사무담당자 및 설계 등 공사업무 담당자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증명되지 아니하면 해당 기술 적용으로 인하여 발생한 해당 기관의 손실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신설 2015.12.29, 201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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